예년보다 탁상용 1개 덜 샀다.
줄 사람이 한 명 줄었단 거겠지.

내가 한 개 갖고 남은 6명에게 주는 거였는데
그간 여분을 하나 더 사서 그때그때 생각 나는 사람이나 줄 상황이 되었던 사람을 줬었다.

배송은 올해도 어김없이 목요일에 배송하여 금요일에 받았다.

선물용으로 사는 거라 무한도전을 향한 나의 애정이 찌롱이 항도니 완전체 시절만 못해도 의리로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