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5 KOVO 각 팀 치어리더
팀 나열은 가나다 순.


구미 LIG 손해보험 그레이터스 / Gumi LIG Insurance Greaters 홈페이지

좌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오지연, 강유정, 변형경, 차영현, 장세희, 배수현, 김다희, 황유라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 Daejeon Samsung Fire Bluefangs 홈페이지

좌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박영분, 이소연, 이미래, 김한슬, 서지현, 서윤희, 전경미, 조원지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 Suwon KEPCO Vixtorm 홈페이지
이곳은 몇 년째 치어리더 페이지가 바뀌지 않고 있다.


강미진, 박상희, 송지연, 김다빈


이은지, 한윤미, 김청, 최미진


아산 우리카드 한새 / Asan Woori Card Hansae 홈페이지

좌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강윤이, 이고은, 이엄지, 남궁혜미, 이주연, 김민지, 박혜린, 김현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 Ansan OK Saving Bank Rush & Cash 홈페이지

김빛나리, 이지선, 신수인, 김지선


김다인, 류세미, 김은빈, 박민지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 Incheon Korean Air Jumbos 홈페이지

좌상단부터 강예진, 김송이, 박서희, 임경미, 정은진, 정영서, 이지은, 김현지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 Cheonan Hyundai Capital Skywalkers 홈페이지

맨 윗줄부터 좌에서 우로 이미경, 엄노을, 금보아, 김연정, 염지원, 송윤화, 임수연, 최다흰, 조윤경, 손지해, 송재경


상기 이미지의 초상권과 저작권은 각 초상권자, 저작권자에 있으며,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하였고 상업적인 용도로 이용하지 않습니다.


2008년 후반기 이후 침체일로를 걷고 있는 한화에
꼴찌 탈출을 할 수 있는 한줄기 희망의 빛이 내렸다.

5886899의 비밀번호가 드디어 풀리겠네.

김성근 감독 영입을 바라는 마음에 한화 본사에서 1인 시위를 한 팬과
어쩌면 무리한 팬들의 요구에 응해준 김승연 구단주, 정승진 사장에게 감사를 드린다. ㄷㄷㄷ

날아오르라 칰킨이여~ 환상의 날개~ 날아오르라~
내년에 7위만 해도 좋겠다. 밑으로 세 팀만 깔아보자.
재계약 발표 6일만에 사퇴라니 ㄷㄷㄷ

안치홍 임의탈퇴 얘기가 퍼져나가는 바람에 팬들 분노 대폭발한 듯.

아무래도 한화랑 롯데랑은 차기 감독을 내부 승격 시킨다고
김성근 감독을 모셔오지 않은 것에 대한 팬들의 분노를 잠재우기 위해
서로 후임 감독에 대한 발표를 미루고 있는 듯 한데
이러다가 김성근 감독이 기아로 갈 수도?

한화가 모셔가서 철밥통 칰무원들 좀 내쳐야 되는데...

여하튼 뜬금포가 터져서 김성근 감독의 가능 행선지가 한 곳 추가되었다.

이상, 선동열로 시작해서 김성근으로 끝내는 글. 
2014/15 KBL 각 팀 치어리더
팀 나열은 가나다 순.

고양 오리온스 / Goyang Orions 홈페이지

좌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오정임, 김태경, 정은지, 이지원, 김소연, 김주영, 이아람, 김채연, 서미례


부산 KT 소닉붐 / Busan KT Sonicboom 홈페이지

엄노을, 최미교, 임수연, 이단비


염지원, 최보람, 김주하, 이미경


서울 삼성 썬더스 / Seoul Samsung Thunders 홈페이지

윗줄 서지현, 서윤희, 김주일 응원단장, 김한슬
아랫줄 전경미, 이소연, 박영분, 조원지, 이미래


서울 SK 나이츠 / Seoul SK Knights 홈페이지

김다인, 김솔지, 류세미, 김은빈, 추연지, 김빛나리, 이지선, 신수인, 김지선, 박민지


안양 KGC인삼공사 / Anyang KGC Pro Basketball Club 홈페이지

남궁혜미, 이주연, 윤영진, 이고은, 김현


강윤이, 김민지, 박혜린, 이엄지, 윤단비


울산 모비스 피버스 / Ulsan Mobis Phoebus 홈페이지

박기량, 김수현, 이수지, 김진아, 김보경


전영희, 백지은, 홍유정, 김다희, 김영경


원주 동부 프로미 / Wonju Dongbu Promy 홈페이지

강미진, 김다빈, 김청, 엄지


송지연, 이수진, 이지은, 최미진, 김맑음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 Incheon Electroland Elephants 홈페이지

김서아, 박혜영, 윤보영, 장세정


박소진, 배시연, 윤선화, 전샛별


전주 KCC 이지스 / Jeonju KCC Egis 홈페이지

이소영, 김보미, 박아람, 이현정, 백수현, 정다운, 조민지, 정유민


창원 LG 세이커스 / Changwon LG Sakers 홈페이지

송재경, 정다현, 손지해, 최다흰


송윤화, 이은지, 김연정, 조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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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Manchester United의 여섯 번째 앰배서더(홍보대사)가 되었다.

나머지 다섯 명은 Sir Bobby Charlton, Andrew Cole, Sir Alex Ferguson, Denis Law과 Bryan Robson이다.

Man Utd 홈페이지 메인화면엔 박지성 관련 글이 무려 셋!!

박지성은 7시즌 동안 Man Utd 소속 선수로 경기에 나서 네 번의 프리미어 리그 타이틀,
세 번의 리그 컵, 한 번의 챔피언스 리그, 한 번의 FIFA 클럽 월드컵, 두 번의 커뮤니티 쉴즈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Man Utd 선수 시절 박지성의 스탯.
ClubSeasonLeagueCupLeague CupContinentalOther*Total
AppsGoalsAppsGoalsAppsGoalsAppsGoalsAppsGoalsAppsGoals
Manchester United
2005–06
34 1 2 0 3 1 6 0 45 2
2006–07
14 5 5 0 0 0 1 0 20 5
2007–08
12 1 2 0 0 0 4 0 0 0 18 1
2008–09
25 2 3 1 1 0 9 1 2 0 40 4
2009–10
17 3 0 0 2 0 6 1 1 0 26 4
2010–11
15 5 1 0 2 2 9 1 1 0 28 8
2011–12
17 2 1 1 3 0 7 0 0 0 28 3
Total1341914211342340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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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공식 야구규칙 by 한국야구위원회, 대한야구협회
8.00 투수
8.02 투수의 금지사항
(4) 공을 글러브, 몸 또는 유니폼에 문지르는 것
벌칙:투수가 본 항 (2)~(6)을 위반하였을 경우 심판원은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a) 투구에 대하여 볼을 선고하고 투수에게 경고하고 그 이유를 방송한다.
(b) 한 투수가 같은 경기에서 또 다시 반복하였을 경우 그 투수를 퇴장시킨다.
(c) 주심이 위반을 선고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플레이가 계속 되었을 경우 공격 측 감독은 그 플레이가 끝난 뒤 즉시 그 플레이를 선택하겠다는 뜻을 주심에게 통고할 수 있다. 단, 타자가 안타, 실책, 4사구, 기타의 방법으로 1루에 나가고 다른 주자도 아웃됨이 없이 최소한 1개 베이스 이상 진루하였을 경우 반칙과 관계없이 플레이는 진행된다.
(d) 공격 측이 플레이를 선택하더라도 (a)․(b)항의 벌칙은 적용된다.
(e) 투수가 각 항을 위반했는지 여부는 심판원만이 결정한다.

좆크보 심판들 수준이 함량 미달인 건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만
중계 화면에 잡힌 것만 해도 세 번이나 비벼대는데
주심을 비롯한 나머지 각 루심은 동태눈까리 빙의를 해서 보지도 못하고 보지도 않고 관심도 없다.

어필을 했으면 공을 확인해야지 그냥 공만 바꾸고
오재영은 자기네 덕아웃으로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던져버리고 ㅋㅋㅋ

칰의 현재 순위만큼이나 답답하다.
Group A
Group B
Group C
Group D
Atlético Madrid Real Madrid Benfica Arsenal
Juventus Basel Zenit Borussia Dortmund
Olympiacos Liverpool Bayer 04 Leverkusen Galatasaray
Malmö FF Ludogorets Razgrad Monaco Anderlecht

Group E
Group F
Group G
Group H
Bayern München Barcelona Chelsea Porto
Manchester City Paris Saint-Germain Schalke 04 Shakhtar Donetsk
CSKA Moskva Ajax Sporting CP Athletic Bilbao
AS Roma APOEL NK Maribor BATE

2014/15 챔피언스 리그 본선 조별리그 추첨식 결과 및 경기 일정.

16-17/Sep/2014
30/Sep/2014 - 1/Oct/2014
21-22/Oct/2014
4-5/Nov/2014
25-26/Nov/2014
9-10/Dec/2014

A조는 꼬마랑 비안코네리가 무난하게 오를 듯 싶고 [O, O]
B조의 남은 한 자리는 레즈가 차지할 듯. [O, X]
C조는 조빱 싸움 속에 신흥 현질 강호가 16강에 가장 먼저 오르지 않을까? [O]
D조는 짐 봄이 슬퍼할 시간도 없이 바쁜 벌꿀이나 구너스와의 네 경기 중 하나만 잡으면 16강에 오를 지도 모를 일이다. [△]

E조는 2위 자리를 놓고 대전시티즌의 우세 속에 크라스노 시니예와 잘로로씨가 치열하게 다툴 듯. [O, O]
F조는 오랜만에 챔스 조별리그에 돌아온 아포엘이 지난 번과 같은 대이변을 일으킬 리는 없을 것 같다. [O]
G조는 F조와 마찬가지로 순서대로 가지 싶다. [O]
H조는 BATE를 제외하고는 투닥투닥. [O]
2014 FIFA 월드컵 결선 토너먼트



1
 Götze 113'

0

13 July 2014 16:00 - Estádio do Maracanã, Rio de Janeiro


1
Oscar 90'  






7
  Müller 11'
  Klose 23'
  Kroos 24', 26'
  Khedira 29'
  Schürrle 69', 79'


0 (2)
Penalties   
Vlaar x 
Robben v 
Sneijder x 
Kuyt v 


0 (4)
   Penalties
 v Messi
 v Garay
 v Agüero
 v Rodríguez
8 July – Belo Horizonte
9 July – São Paulo


2


1


0


1


0 (4)


0 (3)


1


0
4 July – Fortaleza
4 July – Rio de Janeiro
5 July – Salvador
5 July – Brasília


1 (3)


1 (2)


2


0


2


0


2


1


2


1


1 (5)


1 (3)


1


0


2


1
A 1
B 2
C 1
D 2
E 1
F 2
G 1
H 2
B 1
A 2
D 1
C 2
F 1
E 2
H 1
G 2
28 June
– Belo Horizonte
28 June
– Rio de Janeiro
30 June
– Brasília
30 June
– Porto Alegre
29 June
– Fortaleza
29 June
– Recife
1 July
– São Paulo
1 July
– Salvador




1986년의 클라스에 영감을 받았단다.
아디다스가 오랜만에 유니폼 스폰서 맡더만 복각에 재미붙인 듯.

지난 시즌 어웨이 셔츠는 83/85 시즌 어웨이 셔츠 비슷하게 만들었는데
이번엔 85/87 시즌 홈 셔츠를 따라했다.


어웨이 셔츠.

참고로 1985/86 시즌은 웨스트 햄이 역대 최고 성적인 3위로 마친 시즌이다.
전체 42경기 중 26승을 거둬 1위인 리버풀, 2위인 에버튼과 승 수에선 타이를 이뤘으나
리버풀은 10무 6패, 에버튼은 8무 8패, 웨스트 햄은 6무 10패로 1, 2, 3위가 각 2점 차가 났다.

웨스트 햄의 리그 성적으로는 가장 영광적이었던 시즌이었기에
자연스럽게 시즌 20골 이상을 기록한 선수도 둘이나 배출되었는데
26골로 팀내 최다득점을 기록한 Frank McAvennie의 모습을 링크로 올려본다. 링크
All images are from the official West Ham United website.
모든 이미지는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으며,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하였고 상업적인 용도가 없습니다.
나열은 영어 알파벳의 역순.
내 나라가 제일 위에 와야 하니까.

대한민국
17 June 2014 - 18:00 Local time
Arena Pantanal
Cuiabá
Kerzhakov 74'


1 - 1
이근호 68'


22 June 2014 - 16:00 Local time
Estádio Beira-Rio
Porto Alegre
손흥민 50'
구자철 72'


2 - 4
Slimani 26'
Halliche 28'
Djabou 38'
Brahimi 62'
26 June 2014 - 17:00 Local time
Arena Corinthians
São Paulo
0 - 1
Vertonghen 78'


대한민국 - 3경기 3득점 6실점. H조 최하위를 기록하며 AFC 모두 개망.

日本
14 June 2014 - 22:00 Local time
Arena Pernambuco
Recife
Bony 64'
Gervinho 66'


2 - 1

Honda 16'


19 June 2014 - 19:00 Local time
Arena das Dunas
Natal

0 - 0
24 June 2014 - 17:00 Local time
Arena Pantanal
Cuiabá
Okazaki 45+1'



1 - 4
Cuadrado 17' (pen.)
Martínez 55', 82'
Rodríguez 90'
일본 - 3경기 2득점 6실점. C조 최하위. 마지막 경기는 영혼까지 쭈욱~

ایران
16 June 2014 - 16:00 Local time
Arena da Baixada
Curitiba
0 - 0
21 June 2014 - 13:00 Local time
Estádio Mineirão
Belo Horizonte
Messi 90+1'
1 - 0
25 June 2014 - 13:00 Local time
Arena Fonte Nova
Salvador
Džeko 23'
Pjanić 59'
Vršajević 83'
3 - 1
Ghoochannejhad 82'
이란 - 3경기 1득점 4실점. F조 최하위.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분전했으나 석패. 실낱같은 희망을 가지고 뛴 마지막 경기에서 탈탈탈.

Australia
13 June 2014 - 19:00 Local time
Arena Pantanal
Cuiabá
Sánchez 12'
Valdivia 14'
Beausejour 90+2'
3 - 1
Cahill 35'


18 June 2014 - 13:00 Local time
Estádio Beira-Rio
Porto Alegre
Cahill 21'
Jedinak 54' (pen.)

2 - 3
Robben 20'
Van Persie 58'
Memphis 68'
23 June 2014 - 13:00 Local time
Arena da Baixada
Curitiba
0 - 3
Villa 36'
Torres 69'
Mata 82'
오스트레일리아 - 3경기 3득점 9실점. B조 최하위. 매경기 3실점으로 상대팀 & 선수 득점 자판기 노릇.

1무 2패, 1무 2패, 1무 2패, 3패.
3무 9패.

9득점 25실점.

FIFA는 AFC의 월드컵 출전 티켓 줄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