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
Darren Randolph (Birmingham, free)
Pedro Obiang (Sampdoria, undisclosed)
Dimitri Payet (Marseille, undisclosed)
Angelo Ogbonna (Juventus, undisclosed)
Carl Jenkinson (Arsenal, loan)
Manuel Lanzini (Al Jazira, loan)
George Dobson (Arsenal, undisclosed)
Stephen Hendrie (Hamilton Academical, undisclosed)
Alex Song (Barcelona, loan)
Victor Moses (Chelsea, loan)
Nikica Jelavic (Hull, undisclosed)
Michail Antonio (Nottingham Forest, undisclosed)

Outs
Dan Potts (Luton, free)
Carlton Cole (released)
Guy Demel (released)
Jussi Jaaskelainen (released, Wigan)
Nene (released)
Stewart Downing (Middlesbrough, undisclosed)
Diego Poyet (MK Dons, loan)
Reece Burke (Bradford, loan)
Kevin Nolan (released)
Kieran Bywater (released)
Sean Maguire (released, Dundalk)
Moses Makasi (Chelmsford City, loan)
Paul McCallum (Leyton Orient, free)
Reece Burke (Bradford, loan)
Modibo Maiga (Al Nassr, undisclosed)
Sam Westley (VVV-Venlo, loan)

*released 뒤에 팀이 있는 건 계약 종료와 동시에 팀을 옮긴 것이 아니라 풀어준 후 나중에 팀을 구한 것.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새 유니폼.

이번 시즌은 그동안 홈 구장으로 써왔던 Boleyn Ground에서의 마지막 시즌이라
1904년, 이 구장에서 처음 입었던 유니폼 스타일에 영감을 받아 만들었단다.

아디다스랑 계약했을 때에도 두 시즌 다 복각 하더만 엄브로랑 다시 손 잡고 또 다시 옛추억에 젖누나.




가슴팍의 해머스 문장(左)과 목 뒤의 Boleyn Ground에서 보낸 시간(右).
All images are from the official West Ham United website.
모든 이미지는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으며,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하였고 상업적인 용도가 없습니다.



1986년의 클라스에 영감을 받았단다.
아디다스가 오랜만에 유니폼 스폰서 맡더만 복각에 재미붙인 듯.

지난 시즌 어웨이 셔츠는 83/85 시즌 어웨이 셔츠 비슷하게 만들었는데
이번엔 85/87 시즌 홈 셔츠를 따라했다.


어웨이 셔츠.

참고로 1985/86 시즌은 웨스트 햄이 역대 최고 성적인 3위로 마친 시즌이다.
전체 42경기 중 26승을 거둬 1위인 리버풀, 2위인 에버튼과 승 수에선 타이를 이뤘으나
리버풀은 10무 6패, 에버튼은 8무 8패, 웨스트 햄은 6무 10패로 1, 2, 3위가 각 2점 차가 났다.

웨스트 햄의 리그 성적으로는 가장 영광적이었던 시즌이었기에
자연스럽게 시즌 20골 이상을 기록한 선수도 둘이나 배출되었는데
26골로 팀내 최다득점을 기록한 Frank McAvennie의 모습을 링크로 올려본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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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 사진은 한 달도 더 전에 공개되었지만 공식 웹사이트에 올라올 때까지 기다린 뒤 포스팅.

오랜만에 다시 아디다스가 유니폼 스폰서를 맡게 되었다.

특히나 어웨이는 예전에 아디다스가 스폰서 했을 때의 복각 버전인 듯 싶을 정도로 비슷한 느낌을 준다. (83/85 시즌 어웨이)

현재 홈 셔츠는 판매하고 있고 어웨이 셔츠는 프리오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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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넥이랑 깃이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어웨이는 중간에 x로 꿰매진 노란 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복귀 기념으로 긴팔 홈으로 한 번 질러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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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지난 겨울에 반만 돌아본게 아쉬워서
다시 Kew Gardens에 가보려고 했는데
이번 주말 Richmond 쪽으로 빠지는 노선이 Closure!! 터헙!!

버스 타고 가기에는 먼저 어디서 타는지도 모르니
알아볼 겸 일단 숙소에 다시 돌아왔는데
컴퓨터 앞에서 이러고 3시간 째 삐대고 앉았네..

공연이나 볼까...
근데 일요일이라 별로 문 여는 곳이 없을 텐데..-_-a

내일이면 떠나야해서 바퀴가 부실해진 짐짝을 버리고
새로 배낭을 장만해볼까 하고 밖을 나섰다.
그 전에 공연장으로 먼저 향했다.

Waiting for Godot이란 연극에
X-Men의 두 영감님이 연기를 한다고 해서 극장으로 갔다.

Sir Ian McKellen은 쇠꼽 가지고 장난질 치는 Magneto,
Sir Patrick Stewart은 휠체어 탄 착한 영감 Charles Xavier.

나 : 표 있어영?
그 : 매ㅋ진ㅋ
나 : Day ticket 사려면 몇 시쯤에 와야해영?
그 : 8시 전에는 와서 줄 서야 할 듯.
나 : 그럼 내일 여기 몇 시에 열어영?
그 : 내일 공연 없는 날ㅋ.
나 : 헐, 내일 월요일인데?
그 : 월요일이 휴ㅋ일ㅋ
나 : 헉. 알았음 ㅜㅜ

내일이 실질적인 마지막 체류일이라 모레는 안ㅋ돼ㅋ.
아쉽지만 못보고 가게 되었구만.

발길을 위로 돌려 가방 사러 갔다.

Lillywhites에 가서 배낭이 갠춘한 게 있나 둘러보는데
오홋!! 마음에 드는 녀석 발견!!

근데 가격이 다소 나가서 싼 모델이랑 고민을 했는데
결국 마음에 드는 가방을 샀다. 비싸지만 마음에 드니까.

지근거리에 있는 Thriller - Live 공연장엔
수 많은 꽃들이 놓여 황제를 추모하고 있었다.


29일.

이젠 다시 없을 영국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낼 날.
앞일이야 누구도 모르는 것이라지만
그래도 신혼여행을 이리 온다면 모를까 그 이전엔 못오지 싶다.

먼저 우체국에 가서 박스를 샀다.

이번 쇼핑 기간에 산 짐들과
각종 여행 브로슈어들을 집으로 미리 보내버리려고, 후후.


The Hammers 홈구장, Boleyn Ground에서 산 벤치 트랙수트.
10/11 시즌부터 유니폼 스폰서가 이탈리아 업체 Macron 사로 바뀌었다. 12/13 시즌까지 계약되어있다.


브랜드 없이 구단에서 자체 생산하는 그냥 티샤쓰.


지금은 내 손을 떠난 Uniqlo 표 오렌지 바지 ㅋ


Vivien 할매네 카디건.


Dsquared2 티샤쓰.

이거 살 때 영어가 안돼서 애먹었었다.

예전에 이 점빵에서 바지 샀다가 환불하려는데
환불이 안된다고 해서 샤쓰랑 교환하고 차액은 적립해뒀었다.

나중에 이거 사러 와서 적립금이 있다고 얘기하는데
적립금이 영어로 뭔지 몰라서 이 얘기 저 얘기 한참 하다가
사장이 힘들게 알아먹어서 결국 싸게 샀다는 불편한 진실. ㅋ

적립금은 영어로 credit입니다. 오홋홋홋.

이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우연히 David Villa가 같은 옷을 입고 있는 을 보게 되었다.

지난번에 올렸던 빨간 바지와 09/10 Away Shirt는 생략.


그리고 여행하면서 줏어온 각종 브로슈어들.

하나씩 포스팅해볼까 했는데
지금은 3년이나 지나서 구식 정보가 된 것 같아 올리지 못하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귀찮기도 하고. ㅋㅋㅋㅋ
3년이 지난 여행기 쓰는 것도 버겁다.

잘 포장한 박스를 부치기 위해
차이나 타운 부근에 있는 한인 슈퍼에 갔다.

전기 밥솥을 너끈히 담을 만한 크기의 큰 박스라
그거 안고 버스 타고 가는데 좀 쪽팔렸다. -_-;

그리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엔 버스를 타지 않고 걸어왔다.

숙소에서 또 세월아 네월아 하다가
마지막 뮤지컬을 보러 또 스멀스멀 시내로 나왔다.

뭘 봐야 잘 봤다고 소문이 날까..
수 많은 뮤지컬 중에 선택한 것은 바로.. 이것!!


 뚜둥!!

뮤지컬은 별도 포스팅.

내일이면 떠난다. 떠난다긔!

Upton Park

from Daily Events/Pictures 2011.06.05 07:17
경기 예매하러 Upton Park에 갔다.

상대는 West Bromwich Albion F.C.
내 기억이 맞다면 이 때 이 팀에 김두현 선수가 뛰었을 것이다.

물론 경기엔 나오지 못한 걸로 기억한다.
부상 이후 돌아와서 쩌리 생활을 해서리..

티켓은 골대 뒤 2층 첫째줄로 골랐다.
이 시점으로는 처음 보았다.

경기 당일,
선수들이 입장할 때
나도 같이 I'm forever blowning bubbles~를 불렀다.

잊을 수 없는 기억이다.











강등임이 안타깝기 그지 없다.

내년에 절치부심하여
꼭 그 이듬해에 승격되길 바라마지 않는다.

14/03/09


원래는 살 계획에 없었지만
Shower Jacket이 기장이 영 마음에 안들어서 그냥 이거 샀다.

그리고

...
..
.

.

.





























































등판에 안박자니 심심해 보이고 박자니 영 땡기는 선수도 없고해서
이렇게 박아달라고 했더니 직원 아주머니가 쳐다보는 눈빛이 딱 더도 덜도 아니고

'이 동양인 새퀴 뭥미..?'
하는 어처구니 없는 듯 살짝 벙찐 표정..;;

여자 친구 있었으면 하나 더 사서
Pretty Bubbles In The Air 박아다가 다니고 싶었달까?
Arsenal, Liverpool, Manchester United drew yesterday,
and Chelsea also drew against West Ham today.

More important thing than Big 4's drews is
Gianfranco Zola came back to Stamford Bridge as the Hammers manager!!

It's a bit sad thing that Zola couldnt come back as the Blues manager or coach,
but, anyway, I can see him in London.
This is also okay for me.

I couldnt see the match but when I saw the score board,
Craig Bellamy got a goal before Nicolas Anelka's.

On 20th of December, If I could get a ticket at Upton park,
I'd see the game against Aston Villa.

I expect that I could see the one of the most memorable player in the Bl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