قلعة حلب Citadel of Aleppo에 다시 입장.

이 시타델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성으로 간주된다.
이 시타델 언덕의 사용은 적어도 기원전 3천년 중반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뒤, 그리스인, 비잔티움 제국, 아이유브 왕조, 맘루크 왕조를 포함한 많은 문명에 점령되었다.
오늘날 남아있는 건축물의 대부분은 아이유브 왕조부터인 걸로 생각 되어진다.


여기가 뭐하던 곳이었더라..




성 안으로 들어왔다.


옛 자미의 흔적.

이 시타델은 도심 대비 50m 높은 위치에 있다고 한다.
그래서 조망하기 좋다.


السراي الكبير في حلب Aleppo Grand Seray.
1933년부터 최근에 새로운 공관이 지어지기 전까지 공관으로 쓰였다고 한다.
사진 아래 해자는 12세기에 판 것으로 22m 깊이에 폭은 30m란다.


Google Maps 상에선 Government House라고 돼있는데 총독 관저?


반원형 무대.




노란 풀들과 나무 한 그루.


시타델의 북동쪽.


이 곳에선 요즘도 무대가 열린다고 한다.
어떤 무대인 지는 잘 모르겠다.


또 다른 자미.




시타델의 서쪽.
سوق Souq가 있는 쪽인데 지붕이 있어서 위에서 보면 티가 안난다.


사진 중앙의 자미가 الجامع الأموي Umayyad Mosque다.


الجامع الأموي Umayyad Mosque의 확대샷.                                                                         사진 작가 : Guillaume Piolle, 출처 : Wikipedia











오늘 이동은 이걸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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