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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at's the difference among Scottish Gaelic, Irish Gaelic, and Manx? 2010.08.08

우연히 Scottish Gaelic에 관해 이것저것 검색해보다가
흥미로운 게시물을 발견해서 발번역이지만 한 번 옮겨본다.

The Goidelic languages (Gaidhlig, Gaeilge and Gaelg) all separated out about 1000 years ago.
고이델어(스코티쉬 게일어, 아이리쉬 게일어 and 맹크스어를 포함하는 북부 켈트어)는 약 1000년 전에 전부 분리되었다.

The traditional (although sometimes challenged) view is
that Old Irish came with the Scotti tribe of Ireland to Scotland in C7 (601-699AD).
(때때로 이의가 제기되었지만) 전통적인 견해로 Old Irish는 7세기에 Ireland의 Scotti족과 함께 Scotland에 왔다는 것이다.
They formed the kingdom of Dal Riata (later uniting with Pictavia to form "Alba")
and essentially the Gaelic of Ireland and Scotland began to drift apart.
그들은 Dál Riata 왕국을 세웠고 (나중에 픽트족과 연합하여 "Alba"를 세움) 본래의 Ireland와 Scotland의 게일어는 멀어지기 시작했다.

Since the Isle of Man is between Scotland and Ireland it’s Gaelic was something like a mixture of the two.
Man 섬은 Scotland와 Ireland 사이에 있어서 그 지역 게일어는 둘을 섞어 놓은 것 같다.

However, because there was not a great writing tradition on the Isle of Man, Manx was always essentially a spoken language, and with no standard form it stagnated away a little from Gaidhlig and Gaeilge (some say it picked up some influences from Welsh too).
그러나, Man 섬에는 크게 글을 쓰는 전통이 없었기에, 맹크스어는 언제나 본질적으로 음성언어였다, 그리고 표준의 형식없이 그것은 스코틀랜드 게일어와 아일랜드 게일어로부터 조금 떨어져 정체되어 있었다 (혹자는 그것은 또한 웨일즈어로부터도 약간의 영향을 받았다고 말한다).

Scottish Gaelic, because Scotland was unified with the UK quite early on, and more significantly, because it’s language policies were different to those in Ireland (it’s quite complicated, I’ll leave it at that) has had a large influence from English.
스코틀랜드 게일어는, 상당히 일찍부터 Scotland가 UK와 하나가 되었기 때문에, 그리고 더 두드러지게, 그 언어 정책들은Ireland에 있는 그것들과 달랐다.(복잡해서 남겨놓겠다.) 영어로부터 큰 영향을 가졌다.

Irish Gaelic, for the same reasons, has remained slightly more true to Old Irish
(read: it’s kept lots of archaic and useless grammar forms).
같은 이유로 아일랜드 게일어는 조금 더 Old Irish에 가깝게 유지했다
(주 : 많은 낡고 쓸모 없는 문법 형식이 유지되어졌다).

A final important difference is that Irish has a huge number of speakers (again, due to language planning policy), Scottish Gaelic has a lesser number, and Manx has a virtually nonexistant number of fluent speakers.
마지막 중요한 차이점으로 아일랜드 게일어는 아주 많은 수의 사용자가 있다 (언어 계획 정책때문에),
스코틀랜드 게일어 구사자는 더 적고, 맹크스어를 유창하게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Irish is also the only one of these languages officially used by the EU.
아일랜드 게일어는 이 언어들 가운데 EU에 의해서 공식적으로 사용되는 유일한 언어다.

This means that you’ll be able to find by far the most resources and chances to use Irish,
and almost no chances to speak or learn fluent Manx.
이것은 너는 아일랜드 게일어를 쓰는데 단연코 최고의 자원과 기회를 찾을 수 있으며,
유창한 맹크스어를 말하거나 배울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There are a fair amount of resources for Gaidhlig.
스코틀랜드 게일어엔 꽤 많은 자원이 있다.

The Brythonic languages (Welsh, Breton, Cornish) split off from a language called "British".
브리소닉어(웨일즈어, 브르타뉴어, 콘월어를 포함하는 남부 켈트어)는 "British"라 불리는 언어에서 분리되었다.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British는 Brythonic의 하위분류에 있다.]

British was the most common spoken across England, Wales and Cornwall for at least 1000 years.
British는 적어도 1000년 동안 England, Wales와 Cornwall을 걸쳐 가장 흔히 사용되었다.

There may have been a different common language in the Bronze Age (I would suggest not entirely different), but British was in use from the Iron Age all through "Roman-Britain" (a deceptive term, but we can go into that another time) up until some time after the Saxon kings took over England when the people of England began to switch to using Old English.
청동기 시대엔 아마 다른 공통의 언어가 존재했을 것이다 (아마 완전히 다른 언어는 아니었을 것이다),
그러나 British는 철기시대부터 브리타니아(로마 시대)를 거쳐 England 사람들이 Old English로 바꾸어 사용하기 시작하며 Saxon족의 왕이 England를 통치한 뒤까지 쓰였다.

After that, the language was preserved in only Wales, Cornwall and North England/South Scotland up to Edinburgh.
그 후, 그 언어는 오직 Wales, Cornwall과 북 England/남 Scotland에서 Edinburgh까지에서만 보존되었다.

500 years later in C11 Cornwall and this northern kingdom (Yr Hen Ogledd) were annexed by "England"
and some time after that they started speaking English too, (after some centuries).
500년 후 11세기, Cornwall과 이 북쪽 왕국 (Yr Hen Ogledd, The Old North)은 "England"로 합병되었고
얼마 뒤 (몇 세기 후) 그들은 또한 영어를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Just as an aside, Scotland was annexed a while after this, and that’s why Gaelic is now only spoken in the Western Isles.
여담으로, 이 일이 있고 얼마 뒤 Scotland는 합병되었고 그것이 게일어가 서쪽 섬지방에만 쓰여지는 이유다.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Goidelic languages and the Brythonic ones is a very strange one, they’re definitely both in the Celtic language family, and they share lots of similarities, but they are very distinct branches.
고이델어와 브리소닉어의 관계는 매우 이상하다,
그들 둘은 분명하게 켈틱어족이며 그들은 많은 유사성을 공유하고 있지만, 그들은 아주 다른 언어이다.

There may be SOME intercommunication between the Brythonic languages (Breton, Cornish, Welsh) and some intercommunication between the Goidelic Languages, but there is almost none between the Goidelic and Brythonic languages.
브리소닉어(브르타뉴어, 콘월어, 웨일즈어) 사이에 약간의 상호간 소통이 있을 것이다. 또한 고이델어간에 약간의 상호간 소통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브리소닉어와 고이델어간엔 거의 없다.

A long time ago, before British and Old Irish, there was one Celtic language (called Proto-Celtic or Insular Celtic depending on who you listen to).
British와 Old Irish 이전의 오랜 시간 전, Celtic어가 있었다. (청자에 따라 Proto-Celtic 또는 Insular Celtic라 불리는)

뭔가 글이 적다 만것 같은 기분이 든다만 원문 역시 여기까지다.
원문은 이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