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öreme에서 5일 째다.

갈 데가 딱히 없다. -_-;

Avanos에 가보기로 했다.
Avanos도 레드 투어 코스에 있었던 듯 싶기도 하고

역시나 Dolmuş를 이용하지 않고
도보로 이동했다.


가는 길에 한 컷.

이미 왔다갔다하면서
몇 번 찍었던 건데 또 찍었다.

1시간 20분이 걸려 Avanos에 다다랐다.

도자기로 유명한 동네다.


오리 가족이 있길래 한 컷.

마을 한 가운데 있는데 저렇게 야생동물이 있을 수 있다니..
뭔가 신기한 느낌이다.

아니면 누가 키우는 건가?


터키에서 가장 긴 강인 Kızılırmak.


출렁다리.


이 개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잠시 잠들어있는 것이리라.


출렁다리와 모스크.








Göreme로 돌아오는 길에 찍은 도자기 공장? 공방?

뭐 딱히 대단하게 돌아본 것도 아닌데
점심 먹고 설렁설렁 돌다보니 거의 2시간이나 있었네.

돌아와선 Amasya로 가는 차편을 알아보고 티켓 구입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