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조식을 하러 식당으로 올라갔다.
에크멕과 오이, 토마토를 치즈, 잼과 곁들여 냠냠하고 있는데
오홋, Ağrı Dağı[아르메니아어 Արարատ, 英 Mount Ararat] 정상이 보여!!

잽싸게 방에 가서 카메라 들고
다시 올라와서 사진 찍었는데


이 정도지만 그래도 건졌다!!

퇴실.

Van으로 가는 버스 회사 앞으로 가서 대기.

...
..
.

미니 버스를 타고 2시간 30분에 걸쳐서
Van에~ 도착을~ 했습니다~

내리긴 했는데..
같이 내린 현지인이 너 숙소 어디냐고 하길래
Otel Aslan이라고 했는데 이 분도 잘 모르는 듯.

어디있냐길래 시장 안에 있다고 하니
가잔다.

그래서 이 가게 저 가게에서 물어물어
날 데려가줬다.

친절하기 서울역에 그지 없네.
감동의 도가니탕이 Texas 소떼마냥 몰려왔다.

짐 풀고 시내바리~

동부에 있지만 도시가 번화했다.
Kars는 소도시니까 제외하고,
Erzurum보다 훨씬 번화한 느낌이 든다.

박물관에 입장.


Adak이란 곳에서 발견된 링인가?




쐐기문자 타블렛.
















윗줄의 대문자는 기원전 터키 동부와 아르메니아에 걸쳐있던
우라르투 왕국을 나타내는 것 같은데
Toprakkale에서 발견된 모자이크 타일인가?




















우라르투 최고의 신 Haldi에게 바치는 사자 대가리.






철로 만든 삽[Iron Shovel].


우라르투 시대의 청동 사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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