쌔빠지게 달려서 도착한 대천해수욕장.
한 6~7년 만에 다시 왔지 싶다.

바람 엄청 불었다.

이 사진 찍을 동안의 2분 남짓만 바다를 보고
재빠르게 식당으로 들어가 이른 석식 후 폭풍 귀가.

돌아오는 길에 고속도로에서 앞차 궁디 미등만 계속 보며 오는데
어휴 지겹고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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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의 명칭을 해변으로 바꾼 지자체도 있고 그렇지 않은 지자체도 있는데
대천해수욕장은 해수욕장의 명칭을 그대로 쓰고 있어서 교통 표지판에 나온대로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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