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hemian Rhapsody in 2009'에 해당되는 글 312건

  1. Lido di Venezia 2012.09.28
  2. Piazza San Marco 2012.09.27
  3. Murano 2012.09.26
  4. Dorsoduro, San Marco e Castello 2012.09.25
  5. Le Macchine di Leonardo 2012.09.24
  6. Santa Croce, San Polo e Dorsoduro 2012.09.23
  7. Vivace Isola di Burano Parte 2 2012.09.22
  8. Vivace Isola di Burano Parte 1 2012.09.21
  9. Torcello 2012.09.13
  10. Heading to Burano 2012.09.12
Lido 섬은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이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화제라는
Mostra Internazionale d'Arte Cinematografica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英 : 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한 :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베니스 영화제]

참고삼아 우리나라 배우와 감독의 수상에 대해 적어보자면..
+열기

Murano, Burano, Torcello 그리고 Venezia 본섬을
이리저리 다녀봤지만 해변은 못봤는데

이곳 Lido di Venezia에서 유일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저기 보이는 Santa Maria della Vittoria o Tempio votivo.


해가 넘어가는 무렵이라 누리끼리한 빛이 돌았지만 보정으로 없앴다.

선착장에 도착해서 뭣도 모르고
그냥 남쪽으로 내려가서 크게 한 바퀴 돌아볼 요량으로 ㄱㄱ~


이런 누리끼리한 빛. 개인적으로 이런 빛이 돌 때 사진 찍는 것은 그다지 선호하진 않는다.
하지만 내일 여기 또 올 것은 아니니 최대한 많이 담아둬야지.




성같이 지은 건물인데 찾아보니 뭐 개뿔 아무것도 아닌 듯.






Albergo Quattro Fontane.
그냥 건물이 예뻐서 찍었다.


Spiaggia del Lido. 입구인 듯.
사진 찍으려고 하는데 청바지 입은 아줌마가 쳐다봤다.
아무래도 내가 비키니 입은 처자 엉덩이 찍는 거라 오해한 듯 하다.

길을 따라 계속 올라갔다.






하비 보소..

이래저래 요리조리 20분 정도 걸었다.


Chiesa di San Nicolò.


Venezia 본섬 위로 해가 내려가는 중이다.


여기 차가 실린 배들은 어디로 왔다리 갔다리 하나?

여기 바로 위에 뭍에서 실어 나르나?


저~기 멀~리까지 다시 내려가야 한다.




샷다 내린 창문들.
샷다 내리는 것도 태풍 피해를 경감시켜줄 수 있을 것 같네?


수로.




Santa Maria della Vittoria o Tempio votivo.
이것도 자동보정으로 색감 조정이 가능해서 바꿨다.

이제 숙소로 돌아가긔~


오늘 사진 찍은 곳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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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본 섬으로 돌아와서 어제와 엊그제엔 가지 않은 동쪽으로 이동했다.

그 전에 Gelateria에서 Maxi Cono로 쳐묵쳐묵.
물가가 지옥의 헬인 Venezia지만 유독 여기는 싸서 조으다 조으다~




Ponte de la Panada alle Fondamente Nove에서 찍은 Rio de la Panada.


Ponte dei Mendicanti에서 바라보는 Rio dei Mendicanti o de S. Zanipolo.
화면 좌측에 교회같이 생긴 건물은 Chiesa di San Lazzaro dei Mendicanti.


Chiesa di San Lazzaro dei Mendicanti 맞은편에 있던 건물.


Scuola Grande di San Marco.


Basilica dei Santi Giovanni e Paolo.
Venezia 방언으로는 San Zanipolo.


Monumento Equestre a Bartolomeo Colleoni.
Andrea del Verrocchio가 만들었다.

Campo Santi Giovanni e Paolo 혹은 Campo San Zanipolo에 있다.


Bartolomeo Colleoni는 Repubblica di Venezia [베네치아 공화국]의 Condottiero [譯 : 용병대장]이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한다.




둘이 같이.




Chiesa dell'Ospedaletto o Santa Maria dei Derelitti.




Chiesa di Santa Giustina.

Campo Santa Giustina에서 좁은 골목 길로 들어가
턴 롸잍 하니 빼꼼히 보이는 커다란 건물,


Chiesa di San Francesco della Vigna.


각이 안나와서 이 정도로 밖에 찍을 수 없었다.

위 사진에 가려진 쪽으로 살포시 가보니..


오호, 요것 보게..물에 잠길 일은 없겠네.


요긴 어디지?


요기는 Campo Bandiera e Moro.
십자가 달린 건물은 Chiesa di San Giovanni in Bragora.






Giacinto Gallina
nel solco di Carlo Goldoni
narratore della vita del popolo veneziano
nacque il 31 Luglio 1852
in questa casa
        A cura dell'azienda autonoma
        soggiorno e turismo

Carlo Goldoni를 뒤이어
Venezia 사람들의 삶을 이야기 해준 Giacinto Gallina.
31/07/1852, 이 집에서 태어나다.




이 골목 저 골목을 쑤시다가 한 컷.

그냥 막 돌아다니다가 Biennale di Venezia 행사 중에
Ireland가 보이길래 그냥 들어갔다.




Dublin 전경.
아, 불과 넉 달 전에 다녀갔었는데.. 그립네.


촬영 위치를 잘 살펴보니 SIPTU라는 회사가 있는 건물에서 찍었는 갑다.

여기 행사장은 Istituto Santa Maria della Pietà.


상단 Ireland.
The 53rd International Art Exhibition, titled Making Worlds,
was directed by Daniel Birnbaum, and took place from June 7 to November 22, 2009.

Commissioner/Curator: Caoimhín Corrigan
Artists: Sarah Browne, Gareth Kennedy, Kennedy Browne
Exhibition Partners: Office of Public Works, Farmleigh Gallery, National College of Art and Design, The Dock, Centre Culturel Irlandais and Leitrim County Council.

하단 Northern Ireland.
The 53rd International Art Exhibition, titled Remote Viewing,
took place from June 7 to November 22, 2009.

Commissioner/Curator: Karen Downey
Artists: Susan MacWilliam

북아일랜드는 구글링을 암만해도 정보가 없어서 아일랜드보다 설명이 부실하다.


Chiesa della Pietà.

이제 Piazza San Marco를 향해 서진 중.


Riva degli Schiavoni에 있는 Monumento a Vittorio Emanuele II.
1887년에 Ettore Ferrari가 만들었다고 한다.

잠시 방향을 틀어 바로 위에 있는 교회를 찍으러 갔다.


Chiesa di San Zaccaria.




이런 좁은 골목을 통해 다시 Riva degli Schiavoni로 나와 서쪽으로 이동.

Piazza San Marco로 이동하는데 앗!


Ponte dei Sospiri [탄식의 다리]인데 공사중이라니 ㅠㅠ

Il cielo dei sospiri,
탄식의 천국 혹은 탄식의 하늘이란,
당국이 탄식의 다리 주변 건물의 복원 공사를 하는데 있어
지저분해 보이는 비계를 가리면서 사진과 같은 패널을 부착하고 거기에 부여한 이름이다.

마.. 그런고로 난 온전한 Ponte dei Sospiri를 몬봐쓰요 ㅠㅠ


Basilica di San Giorgio Maggiore.


Palazzo Ducale.

마침 현재 Google Maps에서 Venezia를 들여다보면
내가 여행간 시기와 거의 같은 시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공사중인 모습과 Sisley 패널까지 똑같으이.
상기 이미지는 Google Maps에서 가져왔으며,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하였고 상업적인 용도가 없습니다.


Piazzetta San Marco.
건물은 좌에서 우로 Biblioteca Nazionale Marciana, Campanile di San Marco,
Torre dell'orologio, Basilica di San Marco, Palazzo Ducale.

사진 앞부분의 기둥 두 개는 Colonne di San Marco e San Tòdaro.
왼쪽이 San Tòdaro [伊 : San Teodoro], 오른쪽이 San Marco.


Palazzo Ducale.
Venezia의 수호성인인 San Marco는 어김없이 보인다.


Basilica di San Marco.


여기도 San Marco가 뙇!!


으으으.. 비둘기들.


Piazza San Marco의 북쪽인 Procuratie Vecchie.


으익!! 얘네는 신종 플루가 무섭지도 않나!!

우리나라가 지나치게 호들갑 떠는 건가.
이 양반들이 정보에 무지하고 무신경한 건가..

오, 씨바, 그래도 가까이 하고 싶진 않다.


Campanile di San Marco 위에도 San Marco가 뙇!!
하긴 이름이 San Marco니까 San Marco가 있는게 이상하진 않지.


어지간하면 모자이크 다 넣었는데 이 사진은 위에 있는 사진과 마찬가지로
비둘기와 함께하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라고 모자이크 하지 않았다.


Piazza San Marco에서 바라본 모습.

12일에 Venezia에 도착했는데 3일만에야 이곳 Piazza San Marco에 왔다.
유명한 곳은 일찍 일찍 들리지 않고 엉뚱한 곳부터 잔뜩 싸돌아다녔네.


여기선 무슨 공연을 하려고 하는가.

잠시 광장 밖으로 나가서 주변을 둘러보기로.


Chiesa di San Moisè.


Ponte di San Moisè에서 바라본 남쪽.


Hotel Cavalletto 앞 정박중인 곤돌라 사공들.


다시 Piazza San Marco로 돌아와서 찍은 Campanile di San Marco.


Basilica di San Marco의 풀 네임(full name)은 무지하게 긴데 아래와 같다.
Basilica Cattedrale Patriarcale Metropolitana Primaziale di San Marco Evangelista.

이제 본 섬은 어지간히 둘러본 것 같으니
해수욕장이 있다는 Lido di Venezia로 가보실까나~


오늘 본섬에서 사진 찍은 곳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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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ano

from Bohemian Rhapsody in 2009/Italia 2012. 9. 26. 06:43
Isola di Murano는 유리 공예품으로 유명한 섬인데
나는 유리 공예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고 그냥 동네 구경하러 갔다.


유리 공예의 동네라는 것을 자랑이라도 하듯 설치된 장식.


Ponte Santa Chiara에서 바라본 북쪽.

다리 근처에 유리 공방이 있다고 해서 들어갔으나
촬영 금지라는 팻말이 보여 사진을 담을 순 없었다.

공방을 무시하고 전방으로 몇 걸음 더 이동하여 찍은 곳이


여기다.


그리고 여기.




밖으로 나가서.

저기서 신문보는 분은 대체 왜?
수상 택시라도 기다리나?


작품명 VITAE, 만든이 FORMIA S.r.l.


€1 유리공예 점빵.




Faro di Murano.


각종 새를 표현한 공예품들.


Canale San Giovanni의 모습.
우뚝 솟은 Campanile도 보인다.


굴삭기 두 대가 자리한 모습이 묘하게 괜찮아서 한 컷.


Canale Ponte Lungo와 남북을 연결시켜주는 Ponte Longo o Vivarini.

구글링을 막 했는데 분명 Canale의 이름은 다리에서 따왔는데
막상 다리 이름인 Canale Ponte Longo로 검색하면 안나오는 불편한 진실.

이걸 보면 Lungo 보다는 Longo가 맞는 듯 싶은데 그래도 별도 기재하겠음.


Campo Santo Stefano의 Torre Civica di Murano 혹은 Torre Merlata와
Simone Cenedese가 만든 Cometa di Vetro (Comet Glass Star).




여긴 Campiello Pescaria인데 이 앞의 둥근 녀석의 정체는?

이 사진 찍고 이대로 내려오기엔
아직 둘러보지 못한 곳이 많아 다시 올라갔다.


Ponte San Pietro Martire와 Campo Santo Stefano의 아까 찍은 것들.


DHL~


근처에 전시실 겸 점빵 비스무레 한 것이 있길래
바깥에서 찍은 유리로 만든 펭귄.


Ponte Longo 혹은 Ponte Vivarini에서 찍은 동쪽.

그리고, 


서쪽.

다리를 건너 북동쪽으로 향했다.


Isola di Burano의 건물마냥 파스텔톤으로 채색된 집.


Campanile.


Campanile e Basilica di Santa Maria e Donato.
Basilica di Santa Maria e Donato는 Doumo di Murano라고도 불린다.


위의 사진에 Ponte San Donato 추가.




사방이 건물에 둘러싸인 조그만 정원?


묘하게 하트 무늬.

창문과 그 밖에 쇠꼽으로 만든 차단 창(?)이 있었다. 이거 뭐라 불러야 하지..
여튼 우리나라에서도 강풍에 대비하여 설치하는 것도 괜찮을 듯 싶은데?


Canale San Matteo.

Canale San Matteo를 따라 끝까지 가보았다.




빨래를 널어놓은 것도 왠지 모르게 감각적이라고 느낀다면
그건 아무래도 내가 해외에 나와서 감성이 증폭된 탓이겠지?


저기 멀리 저건 San Giacomo in Paludo일까?

다시 되돌아와 미개척지로 이동.


꽃이 거리의 아름다움을 한껏 살려준다.


꽃이 예쁘게 피었네.
저기 끝까지 가진 않고 여기서 사진만 찍고 되돌아 갔다.


이리 저리 걸었는데 이 사진은 어디에서 찍었는지 당최 못찾겠더라.


Campo San Bernardo.
특별히 대단한게 있어 왔다기 보다는 걷다보니 오게 됐다.
사진으로 봐도 맨 민가 밖에 없다.


예쁘장한 화분 하나.


손잡이가 반사된 것이랑 합쳐보니 하트 모양 같아서
폭발하여 넘치는 나의 감성으로 담아보았다.  ̄ㅠ ̄


괴상한 조형물.




Chiesa di Santa Maria degli Angeli.


Canale degli Angeli와 동쪽의 모습.
잘 보면 Ponte Longo o Vivarini도 보인다.
우측에 높게 솟은 탑은 Chiesa di San Pietro martire의 Campanile.


뭘 그렇게 덕지덕지 붙인겐가.

이마이 돌아댕깄으마 꽤 마이 돌아댕깄으니 인자 마 돌아갈 차례~


Ramo Da Mula를 보고
女人天下의 '그 입 다물라!'가 생각이 나서 찍어봤다.

거의 다 내려와서 아케이드라고 해야하나?
천정이 있는 골목으로 들어갔는데 드래곤볼 뽑기가 있어서 찍어봤다.


이게 대체 언제적 드래곤볼이냐..






이런 것들도 팔더라.


Murano에서 사진 찍은 곳들. ↖요기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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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남쪽으로 이동.


Basilica di Santa Maria della Salute.


Altare maggiore.


Girolamo Miani di Giovanni Maria Morlaiter all'Altare dell'Assunta.


교회 바깥의 모습. 저기 Campanile di San Marco도 보인다.




Isola di San Giorgio Maggiore에 있는 Basilica di San Giorgio Maggiore.

계속 길을 따라 동쪽 끝으로 갔다.


Punta della Dogana라고 불리는 지역에 발가벗은 아이의 조각상을 세워놨다.


언돈이가 작고 이~뻐~


Basilica di Santa Maria della Salute 옆에 있는 다리에서.




Ponte de l'umiltà 옆에 있는 Terrazza di Ristorante Lineadombra.


Chiesa di Santa Maria del Rosario 혹은 Chiesa dei Gesuati.

교회 전면의 네 조각상은 Virtù cardinali [英 : Cardinal virtues, 한 : 기본 덕목]를 나타냈다.
좌상 Prudenza di Gaetano Fusali [사려], 우상 Giustizia di Francesco Bonazza [정의],
좌하 Fortezza di Giuseppe Torretti [용기], 우하 Temperanza di Alvise Tagliapietra [절제].


Ponte dell'Accademia 위에서.


Palazzo Cavalli-Franchetti. 사진을 뭐 이따위로 찍었지;;


Chiesa di San Maurizio.


Chiesa di Santa Maria del Giglio.
Santa Maria Zobenigo로 더 알려져 있다고 한다.




Campo Santa Maria Zobenigo 한 켠에 자리한 점빵.


낙 to the 서.


저 다리를 건너면 Calle Caotorta라는 길이다.




Gran Teatro La Fenice.


Scuola Grande di San Fantin 혹은 Ateneo Veneto di Scienze, Lettere ed Arti.
사진 찍기가 애매하여 하단의 출입구는 찍지 못했다.


Monumento al patriota veneziano Daniele Manin, opera di Luigi Borro.
Venezia의 우국지사 Daniele Manin의 동상.
1875년에 세웠고 Manin이 바라보고 있는 쪽이 그의 집이었단다.

이래 저래 이동하는데 Venezia에서도 오페라 공연을 하네?


그래서 나중에 확인차 찍어놓은 전화번호와 홈페이지.


Chiesa di San Salvador.


Scuola Grande di San Teodoro.


오늘의 사진 찍기 마무리도 Ponte di Rialto로 마치기로.

숙소 인근의 약국에 가서 Bed Bug에 물렸다고
약 달라고 하니 뭐 알아먹을 턱이 있나..

그래서 상처부위 보여주고 나니 놀라면서 연고를 줬다.

혹시나 이탈리아에서 베드 버그에 물렸다면
이탈리아어로는 Cimice dei letti라고 얘기라면 된다.
/'치미체 데이 '렛띠/ → /'치미체 데일'렛띠/

'는 강세 표시이다.
' 바로 다음에 오는 말에 강세를 주면 된다.

복수 표현으로 Cimici dei letti.
Cimice /치미체/든 Cimici /치미치/든 편한대로 쓰시길.


오늘의 이동 경로. 빨간 색은 지난 포스팅, 파란색은 위에 있는 사진들의 위치.


다음 날,

아침에 쉬마려 죽겠는데 애들이 씻는다고
늘어선 줄이 길어서 오줌보 터질 뻔했다. ㄷㄷㄷ

아점으로 McDonald's에서 치킨맥 세트 메뉴 쳐묵쳐묵.

A Venice Fish는 조식과 석식이 제공이 되지만
석식이나 조식이나 뭐 그냥 눙물만 나는 수준이라..
'입에 뭔가 들어오긴 하는구나,' 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는 Isola di Murano로 고고싱~


Campanile di chiesa dei Santi Apostoli.


Campiello S. Maria Nova.
이제와 사진을 올리려고 보니 가로로도 한 컷 담아왔어야 했는데.. 싶다.


Chiesa di Santa Maria dei Miracoli 뒷부분.

이제 Vaporetto 타러 올라가야즤.


Calle del Fumo에서. 작게나마 저 멀리 Isola di San Michele도 보인다.


14일, 오전 Murano 가는 길의 이동 경로.
부분 지도이기 때문에 Ponte di Rialto는 어느 지점을 나타내는 지도인지를 알리기 위해 표시.
참고로 McDonald's는 Galleria "Giorgio Franchetti" 라고 써있는 곳의 첫번째 " 지역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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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Campo San Barnaba이고, 전방의 교회는 Chiesa di San Barnaba.

여기엔 Le Macchine di Leonardo라고 Leonardo da Vinci가 만든 장비들을 전시해 놓았다.
또, Indiana Jones and the Last Crusade 촬영지였다고도 한다.






아니 da Vinci 이 양반이 자전거도 연상했었나!


















































한 바퀴 대강 둘러보고 나오는데 한 켠에 기념품숍이 있길래
거기 있던 Simpson과 da Vinci의 합작품(?)을 한 컷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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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는데... 아놔.. 베드버그한테 물린 듯.
인터넷으로 다 퍼뜨려버리고 싶다.

가렵다.

아침에 샤워하고 나서는 팔다리에만 있었는데
저녁에 샤워하고 나서는 빤쓰 밴드 윗부분에도 점령..
마치 쇠독 오른 것 마냥...밴드 위로....

가렵다.

어째서 물린 거지!!
난 쇠로된 침대에 쳐자고 있었는데!!
창틀이 나무인데 거기 잠복해 있던 거냐!!

어제 고양이가 나한테 부비부비하더니 이 고양이 새퀴가 그런건가?

가렵다!!
가렵도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 벌거지 녀석!!

어차피 나는 갈아입을 바지도 없다!!
단벌 거지!!

응급실에 실려가나 다 낫나 두고보자!!

...

베드버그는 베드버그고
오늘은 본섬 서, 남서, 남쪽을 둘러보기로.

Venezia 본섬은 크게 여섯 구역(Sestiere)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를 Sestieri di Venezia라 부른다.

Cannaregio는 갈대(i canneti)가 잘 자라던 습지를 개발하면서 불리게 되었다.
Castello라는 이름은 이 지역을 개발했으나 지금은 사라진 요새에서 따왔다.
Dorsoduro라는 이름은 아마도 이 지역의 작은 모래 언덕에서 따온 듯 하다.
San Marco는 Basilica di San Marco에서 따왔다.
San Polo는 Venezia의 중심부이며, il mercato di Rialto가 있다.
Santa Croce엔 Piazzale Roma, Tronchetto와 Stazione Marittima di Venezia가 있다.

이미지 만든이 : Giovanni Fasano, 좌측 이미지는

그리고 오늘 행차하는 곳은 제목에 적어놓은 Santa Croce, San Polo, Dorsoduro 지역이다.


Stazione di Venezia Santa Lucia.




Chiesa di San Nicola da Tolentino.




Scuola Grande di San Giovanni Evangelista.


역시 Scuola Grande di San Giovanni Evangelista.


Scuola Grande di San Rocco.


Chiesa di San Rocco.


Basilica di Santa Maria Gloriosa dei Frari의 뒤편.


Basilica di Santa Maria Gloriosa dei Frari.


요기는 Campo San Tomà. 저 건물은 Scoletta dei Calegheri.


요기도 Campo San Tomà. 이 건물은 Chiesa di San Tomà.


이 건물은 난 당최 모르겠소.

Dorsoduro 지역으로 넘어간다.


Campo Santa Margherita. Sotoportego e Corte de le Carozze.


Scuola Grande dei Carmini.

위 사진을 찍으러 가기 전, 좌측에 케밥집이 보이길래
이것만 찍고 다시 케밥집으로 돌아가서 중식을 해결했다.

kebabı 냐무냐무,
kebabı 쳐묵쳐묵.

중식 완료 후 다시 이동~


DONT TOUCH MY RADIO.


Chiesa di Santa Maria dei Carmini 혹은 Santa Maria del Carmelo.


Fondamenta Rossa와 Fondamenta Foscarini가 만나는 지점에 있는 건물.


Chiesa di San Raffaele Arcangelo 혹은 Chiesa dell'Angelo Raffaele 입구.


Chiesa di San Nicolò dei Mendicoli.


Fondamenta Lizza Fusina에서
Chiesa di San Raffaele Arcangelo 혹은 Chiesa dell'Angelo Raffaele를 보며 한 컷.


Chiesa di San Sebastiano.


San Basilio 정류장 옆에서 찍은 Venezia 본섬의 남쪽, Giudecca에 있는 Molino Stucky.


마찬가지로 San Basilio 정류장 옆.


Campo San Trovaso.


뭔 사진을 이래 찍어놨누..




툭탁툭탁.








Chiesa di San Trovaso.


골목 골목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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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Campanile della chiesa di San Martino.






Chiesa di San Martino.


Statua di Baldassarre Galuppi.
이 섬에서 태어난 작곡가 겸 오르간 연주자.







































Souaci Gesù.
Souaci가 뭔 소리지..
누가, 언제 만들었는지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다.



이 사진을 끝으로 다시 배에 올라 타 본섬으로 돌아갔다.


Murano에 잠시 정선하는 틈을 타 찍은 Faro di Murano.

채색된 집들이 보기가 좋았지만
막상 살라고 하면 관광객들이 득실대서 불편할 듯 싶다.

너도 나도 와서 우리집 사진찍고 간다고 생각하면.. 역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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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la di Burano 도착.

그냥 발길 닫는 곳으로 간다.

Isola di Burano는 Paris에 있는 Île de la Cité보다 조금 작다.

우리나라로 치면 마라도의 약 2/3 정도 되는 듯.
고만고만하게 비슷한 섬은 못찾겠다.


























































오호.. 요 고양이 좀 보게..


벌어진 발가락..!!
요~ 쏘~ 쎅씨~ 쎅씨~ 쎅씨~
아 니 졀 럽, 아 니 노 에지테이션~

요~ 쏘~ 쎅씨~ 쎅쎅~ 쎅씨~
삘 미 나우 앤 스탑 더 컨버세이션~




자태 좀 보소..



날 보라는 듯 교태를 부리며 그루밍을 하더니
내게로 와서는 내게 몸을 부볐다.



Il colore, come la musica,
si serve di una scorciatoia per raggiungere i nostri sensi e suscitare le nostre emozioni.
Color is like Music.
It uses a shorter way to come to our senses to awake our emotions.
색은 음악과도 같아서,
우리의 감각에 다가서며
우리의 감정을 일깨우는 손쉬운 길을 이용한다.

해석이 거지같네..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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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cello

from Bohemian Rhapsody in 2009/Italia 2012. 9. 13. 07:55
배가 Torcello로 가길래 Burano는 나중에 찍기로 하고 Torcello로 갔다.

내려서 시간표를 보니 다음 Vaporetto는 17분인가 19분 뒤에 있고
그 다음은 1시간 30분 정도 뒤였기 때문에 짧은 고민 끝에 빨리 후딱 사진만 담고 오기로 했다.


선착장 바로 건너.


안쪽으로 가는 중.


노란 건물은 Locanda Cipriani.
많은 유명인사들이 다녀간 locanda [숙박시설, inn]란다.

1948년 가을, 처음 이곳을 방문한 Ernest Hemingway는 이후에도 여러 차례 다녀갔단다.
그리고 'Across the River and Into the Trees' 라는 작품이 만들어진 곳도 여기라고 한다.

그 10년 전에는 Regno d'Italia 이탈리아 왕국의 마지막 왕비였던
Maria José del Belgio가 왕족들과 다녀갔다고 한다.
당시엔 Sua Maestà la Regina [왕비]가 아니라 Sua Altezza Reale [공주, 왕세자비]였다.

1961년 5월엔 Queen Elizabeth 2세와 부군인 The Duke of Edinburgh가 다녀갔으며,
오늘날까지도 Queen Elizabeth 2세가 사적으로 방문한 유일한 레스토랑이라고 한다.

그보다 몇 년 앞선 1950년대 중반엔 The Duke of Windsor와 the Duchess of Windsor가 다녀갔다고 한다.

1984년엔 Queen Elizabeth The Queen Mother가,
1985년엔 the Prince and Princess of Wales가 방문했다고 한다.

이 외에도 영국 총리 Winston Churchill, 배우 겸 감독 Charlie Chaplin,
피아니스트 Arturo Benedetti Michelangeli, 지휘자 Arturo Toscanini, 소프라노 Maria Callas,
지휘자 겸 작곡가 Δημήτρης Μητρόπουλος (로마자 : Dimitri Mitropoulos),
화가 Marc Chagall, Max Ernst,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대통령 등이 다녀갔다고 한다.

이렇게 유명한 줄 미리 알았더라면 사진을 제대로 찍었을텐데 이런 젠장.


목표지점까지 다 들어온 듯 싶다.
Piazza di Torcello라는 곳인 듯.

나무 옆의 건물은 Palazzo del Consiglio. 현재는 Museo di Torcello.




左 Basilica di Santa Maria Assunta,
右 Chiesa di Santa Fosca.


Chiesa di Santa Fosca.


본 사진 좌측엔 Palazzo dell'Archivio라고
현재는 Museo di Torcello 건물 중 하나인데 사진을 안찍었네.




Basilica di Santa Maria Assunta.










Palazzo del Consiglio. 현재는 Museo di Torcello.




이제 사진 찍을만큼 찍었으니 다시 급하게 돌아가는 중 ㅎㄷㄷ

쫄밋쫄밋하게 도착해서 갔나 안갔나 똥줄 좀 탔는데 조금 연착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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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선지는 Burano다.

Venezia Santa Lucia 역에 있는 Info에서 Vaporetto 3일권을 샀다.
그리고 Burano 行 Vaporetto를 잡아 타러 고고싱~


Fondamenta Contarini의 동쪽 끝에서 서쪽을 바라보며.
어제 사진을 담은 요트 선착장이 뒤에 있다.






낙타?


Chiesa della Madonna dell'Orto.




Calle larga Piave의 한 벽에 있는 성모자 조각.


Ramo I Piave에 있는 주택들.
우측 건물은 Calle larga Piave라고 써 있는데
그럼 내가 서 있는 곳은 정확하게 하면 Calle larga Piave인가?


여긴 암만 찾아봐도 어딘지 모르겠다.
Google Maps랑 Bing Maps에서 눈이 빠지도록 찾았는데 못찾겠다 꾀꼬리~


Fondamenta della Sensa의 한 다리 위에서 바다를 향해.

이제 진짜 Vaporetto 타러 간다.


가는 길 어딘가.

Fondamenta Nove에서 Burano 行 Vaporetto를 탔다.


Murano로 이동 중에 찍은 Chiesa di San Michele in Is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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