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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elicitazioni!! 2010.07.31
  2. Isle of Skye - The Fairy Glen 2010.07.30
  3. Isle of Skye - 1000 2010.07.30
  4. Isle of Skye - Camus More 2010.07.30
  5. Isle of Skye - Uig 2010.07.30
  6. Salt 2010.07.30
  7. Inception 2010.07.28
  8. The Godfather 2010.07.28
  9. My Work Is Done 2010.05.23
  10. South Korea Reveals Host Cities for the 2022 FIFA World Cup 2010.03.06

Felicitazioni!!

from Daily Events 2010. 7. 31. 04:03


유랑 대문 사진에 내 사진이 걸렸어!!

껄껄껄껄!!


27/08/2012 다시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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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오기 전에 다른 길로 잠깐 들어가서 한 컷 찍었다.

숙소로 돌아와서 아까 가보려고 했던 곳을
다시 찾아본 다음에 다시 밖을 나섰다.

이번엔 제대로 들어온 것 같은데..

어라라?

차가 목적지까지 그냥 와버린 듯? -_-a
분명히 사진에서 본 그 곳..










첫번째 두번째 사진에도 나왔고
지금 여기에도 보이는
살짝 툭 튀어나온 바위를 가리켜
Caslte Rock이라고 하는데
저 뒤로 넘어가서 찍어야 제 멋을 살리는데 그 땐 알지 못했다.










저 멀리 폭포.

사진에서 보던 반대편으로 올라가서 사진 좀 박아주고
맞은 편으로 올라가려는데 양이 보이네...

젠장 덤빌까봐 못올라가고 그냥 되돌아왔다;;
나는 겁쟁이랍니다. :'(




렌트 5일차 이동 경로.


※Localog에서 행정구역상 Highland 바로 다음에 도시가 나와야하나
Isle of Skye라는 섬 안에 있음을 강조하기 위하여 Skye를 추가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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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저곳에서 사진 찍고 보니
계기판의 999.9 마일 표시가 보인다!!

오홋!!
차를 슬금슬금 움직여서 1000마일!!
찍고 난 뒤 사진으로 남기는 센스!!


짜잔~


영광의 순간에 앞을 봤더니 나왔던 모습.




역시나 검색해도 안나오는 마을. 다른 섬에 같은 지명이 있다.

그리고도 한 20분을 더 달리고는
너무 멀리 온 것 같아 되돌아갔다.










※Localog에서 행정구역상 Highland 바로 다음에 도시가 나와야하나
Isle of Skye라는 섬 안에 있음을 강조하기 위하여 Skye를 추가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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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거 없다.


나오는 길엔 소님을 찰칵.




이것은 도촬?




Google Maps에선 안나오는 마을 이름이다.


※Localog에서 행정구역상 Highland 바로 다음에 도시가 나와야하나
Isle of Skye라는 섬 안에 있음을 강조하기 위하여 Skye를 추가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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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와 근성으로 똘똘뭉쳐 겨우 Uig 도착했는데
Uig로 내려가는 길 중간에 Youth Hostel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지나쳐버렸다;;

차 돌려서 들어가니 여기도 아직 안열었어..털썩.
잠깐 밖에 나가서 사진 좀 찍자꾸나..






응?








이딴식으로 찍으면 좀 느낌있어 보이려나?


응??


V!! 두둥!!

그래도 아직 1시간 30분이나 남아서 컴퓨터 켜고
이것 저것 깨작거리고나니 약 4시 40분 정도로
아직 문 열려면 20분 남았다.

참았던 소변을 해결하고
실내 이리저리 기웃거리니 열리는 Reception Desk.

Isle of Skye에서 트레킹을 했다는
날 뽐뿌질케한 모 사이트 모 회원분 덕에

Check-in 한 뒤 정보책 좀 뒤져보다가
근처 가까운 곳에 트레킹할만한 곳이 있어서
해지기 전에 차로 근처까지 후딱 간 뒤에 걸어볼까하고 다시 밖을 나섰다.






Uig는 참 작은 마을이다.

어디 있냐 이노무 길은... 못찾겠다.
그냥 해지기 전까지 주변이나 한 번 둘러보려고 북쪽으로 향했다.


전방에 마을이 보인다.

입장.


※Localog에서 행정구역상 Highland 바로 다음에 도시가 나와야하나
Isle of Skye라는 섬 안에 있음을 강조하기 위하여 Skye를 추가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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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

from Films/2010 2010. 7. 30. 01:44

상기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작권자에 있으며, 비영리·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하였습니다.

Directed by Phillip Noyce
Starring Angelina Jolie

디지털 4K영화라고 해서 봤는데
화질 뭥미... DVD 화질이야..

필름으로 보는 거랑 무슨차인지 모르겠네..

초반에 북한군 나오는데
전형적인 조선반도 안 밟아본 교포 억양...;

게다가 초반에 살짝 살짝 졸았다..;;

미소 냉전시대도 아니고 미러 냉전?

소재는 진부하기 짝이 없으나
Angelina Jolie의 액션엔 그저 찬양.

벽타고 때리는 신은 도약이 잘 안돼서
아쉬운 감 있다만 그래도 괜찮은 듯.

큰 문제를 해결하고 나서부터는 갑자기 사람들이 다들 늘어지는지
영화에 집중 안하고 핸드폰 꺼내보고 하느라 짜증이...

특히 내 앞줄 우측에서 2 or 3번째에 있던 놈
시도때도 없이 핸드폰 열어제끼는 바람에
진짜 뒤통수 한 대 갈겨버리고 싶은 충동이..으으으으아아아!!

엔딩은 뭐 그런지 사람 벙찌게 만드는 재주 있는 듯.

그래도 전체적으론 킬링 타임용으로 재밌었다라는 개인적인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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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eption

from Films/2010 2010. 7. 28. 17:01


Directed by Christopher Nolan
Starring Leonardo DiCaprio, 渡辺 謙(Watanabe Ken), Joseph Gordon-Levitt, Marion Cotillard, Ellen Page 外

개봉 당일에 보려고 했는데
학교 프로그램 참여로 인해 눈물을 머금고 24일로 미뤘었다.
그러나 참지 못하여 22일에 보려고 했으나
그마저도 여의치 못해 결국 24일에 왕십리 IMAX에서 보았다.

서울 가려고 터미널에 갔는데 표가 매진이라
1시에 출발하는 버스표를 샀는데 사고 보니 이건 아닌 것 같아서
환불하고 [아오 환불 수수료!!] KTX타러 역으로...
눈물을 머금고 가격 쩌는 KTX 타서 여유있게 서울에 도착.

화면 겁나 크다!!
근데 BFI보단 작다!!

꿈의 꿈으로 들어가고 다시 그 꿈의 꿈으로
아, 정신 없도다.

그나저나 주노에 나왔던 Ellen Page 23살이나 먹었던데 꽤나 동안인 듯.
보통 서양아이들은 조로하는데 그 정도면 대선방이랄까.

미스 캐스팅이란 소린 아니고
와타나베 켄을 싫어하는 것 역시 아니지만
그 역할을 다른 서양배우가 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딱히 대신할 사람이 떠오르는 것도 아니고
영화에 倭色이 들어가서 그냥 싫었다.

생각의 여지를 남겨두는 마무리 때문에 말이 많은데
무슨 생각들이 그리 많은지..

그냥 봐서 재밌으면 된거지 뭐.

적어도 내겐 극장에 두 번 가서 볼만한 영화는 아닌 것 같다.


그리고 한 가지 흥미로운 것은
지난 작품 포스터와 비슷한 이번 포스터.






상기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작권자에 있으며, 비영리·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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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dfather

from Films/2010 2010. 7. 28. 16:24

상기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작권자에 있으며, 비영리·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하였습니다.

Directed by Francis F. Coppola
Starring Marlon Brando, Al Pacino 外

1972년 개봉한 영화를 38년만에 디지털 리마스터링하여 재개봉!!

이 대작을 어찌 극장에서 아니볼 수 있겠나!!

그러나 불행히도 내가 사는 동네에선
전혀 상영하지 않는 관계로 대구까지 가서 보고 왔다.

암만 대작이라도 옛날 영화인지라 관객 수는 적었다. 10명 남짓?

내용이야 뭐 무슨 할 말이 있으리오.

한 달 뒤 개봉한다던 대부 Part 2는 어찌하여 개봉하지 않는 것인지..
8월엔 할 것 같다는 기대감을 가져본다.

그나저나 영화 한 편 보려면 돈을 3만원씩 써야되니 이거 원..

차비 어쩔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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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ork Is Done

from Interest/Sports 2010. 5. 23. 12:01

Said José Mourinho after Internazinale beats Bayern München two-nil in the Champions League final.

He and his team have completed the treble.

He sets to leave Inter to manange Real Madrid.


I don't want him to take over the poisoned chalice.

But if he reached the top of Primera Liga and Champions League,
he would be the first manager who coaches each team in the big three European leagues for the European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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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에 유치했던 10개 도시 외에 천안과 고양이 추가됐다.

서울과 인천은 각각 1개의 구장을 추가하기로 해서 총 12개 도시 14개 구장이 유치할 것이다.

아쉽게도 포항과 강릉은 떨어졌다.

뭐 강릉은 유치 신청서 자체를 내질 않았으니
포항에 비하면 아쉽고 자시고 하기도 그렇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때문에 2022 월드컵 유치 전쟁에도 뛰어들면
눈치가 보일 것이라는 자체적인 판단 때문인지 여하튼 심히 유감스럽다.

겨울 스포츠의 특성상 산지가 절대적으로 많은
강원도가 혜택을 입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인데
[무주군민에겐 유감을 표하는 바이다.]
동계 올림픽 때문에 신청조차 하지 않았으니 이건 뭐..

전국에서 알아주는 두 고등학교의 더비 매치도 있고
내셔널리그 팀도 있고 K리그 팀도 있는데 이왕이면 유치 신청하지 왜 안했을까.

혹시나 선정된다면 새로 하나 지으면 좋잖아?
강릉시가 인구 수에서 약점을 가지고 있는지라 [22만 미만]

구장을 크게 못짓는다는 것이 있긴한데
개코도 크게 지어봐야 사람이 와야 말이지.
지금 월드컵 경기장 쓰고 있는 K리그 구단들 보면 알잖아? 후후후후.

강릉시와 주변 도시의 축구 열기를 고려하면
3.5만에서 4만석 정도의 규모라면 K리그 할 때도
성적이 플레이오프 갈 수준만 된다면야 2만은 너끈히 찍어주지 않을까 싶은데..

시즌 초반에 성적이 의외로(?) 잘 나올때만해도
평균 관중이 1.8만 정도 나왔으니 이건 뭐 안봐도 IMAX로 보는 HD지.

뻘소리는 그만하고.
난 2022 월드컵 보다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나 응원해야겠다.

이번에도 다시 떨어진다면 진짜 유치위 전원 목 내놔도 시원찮겠지.

도민의 한 사람으로 유치 되기를 누구보다 바라마지 않지만
그 동안 떨어지면서 까먹은 돈 때문에 눈치가 보인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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